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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시대, 대한민국 산업 품질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합니다.

기자강유진

등록일시2019-06-03 17:06:03

조회수442

문화/건강/과학

[앵커멘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나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의 품질을
끊임없이 향상시켜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4차 산업 시대를 맞아
품질경영 트렌드를 분석하고
품질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는
품질학자들의 의견 교환의 장. 

 

2019 한국품질대회 현장에 강유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참석자들로 가득찬 회의실.

빈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

 

품질분야 산·학·연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사례를 분석하고 이론을 탐구하며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

2019 한국품질대회가 열렸습니다.

 

‘디지털 전환과 품질4.0’이라는 주제로
한국품질경영학회가 마련한 자리인데
양재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제품의 품질,
서비스의 품질, 경영의 품질은 물론
행정과 국방 그리고 일상의 품질에 이르기까지

보다 커지고 넓어져 가는 품질의 영역과 대상에
사회적 가치까지 담아 내는 '큰 품질'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장입니다.

 

김연성 /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
"디지털 전환이라는 것과 품질 4.0을 주제로 삼았는데요,
아시는대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품질분야는 어떻게 달라져야하는지
또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학회는 큰 책임감을 갖고
사명을 갖고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회식 사회는 명지대 김종만 교수가 맡았고
김연성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의 개회사와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 원장의 축사,
김규환 국회의원의 격려사에 이어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승우 / 국가기술표준원 원장
"오늘 열리는 2019년도  한국품질대회도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품질 혁신 전략에 관한 품질 인증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품질의 별 Quality STAR'

 

STAR는 품질 경영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트렌드를 분석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영문 약자들의 조합인데

 

학술 대회의 비전으로 선정돼
각 세션이 그에 맞게 구성됐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공공행정 품질 등 8개의 기획 세션과
안전품질, 국방품질 등 8개의 학술 세션이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됐고,

품질의 미래꿈나무들인
전국 22개 대학팀에서 출품한 사례논문을
경선을 통해 선발하는 경진대회도 치러져
이번 학술대회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또 사례 분석과 연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스터 세션도 준비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등
각 세션마다 130여편의 다양한 논문과 사례가 마련됐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품질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학술대회.

 

품질학자와 품질꿈나무들의 열정 만큼
대한민국의 품질 수준도 올라갑니다.
CMB뉴스 강유진입니다.

 

강유진 기자(ilulil85@cmb.co.kr)

CMB 동대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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